GS25, 에드워드 리 시리즈, 100만개 판매 [편의점이야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와 협업한 협업 시리즈가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현정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스타 셰프와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품질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와 협업한 협업 시리즈가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시리즈는 GS25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편의점 먹거리 초격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총괄셰프로 참여해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 평가까지 전 과정에 직접 관여했으며 현재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 총 11종의 상품이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에드워드 리 폭립갈비함박도시락' '에드워드 리 고추장바베큐 풀드포크김밥' '에드워드 리 버번소스돈목살덮밥'은 각각 도시락, 김밥, 냉장밥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단일 시리즈가 여러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폭립갈비함박도시락' 판매율은 90%를 넘어서며 입고되는 족족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상품의 저녁 시간대(오후 6~9시) 구매 고객 비중은 동일 카테고리 내 기존 상품 대비 2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편식 소비가 점심 시간대에 집중된 점에 주목해 저녁 시간대 외식 콘셉트로 메뉴를 기획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GS25는 에드워드 리 컬래버레이션 시리즈 인기에 힘입어 13일 신제품 2종 △통닭다리치킨도시락 △스모크떡갈비 김밥을 출시했다. 통닭다리치킨도시락은 매콤달콤한 양념을 입힌 큼직한 통닭다리를 메인으로 포테이토큐브, 맥&치즈, 볶음김치 등을 함께 구성했으며, 에드워드 리 도시락의 시그니처인 '소고기쌈장'을 밥 위에 올렸다. 스모크떡갈비 김밥은 두툼한 떡갈비에 스모키한 고추장 마요소스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청상추, 당근채, 계란지단채 등을 함께 구성했다.
GS25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14일부터 18일까지 신제품 2종 구매 후 GS ALL 멤버십 적립 시 50% 즉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9일부터 31일까지 저녁 시간대 고객을 위해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통닭다리치킨 도시락은 2000원, 스모크떡갈비 김밥은 1000원 QR 타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GS25는 넷플릭스 공식 파트너사로서 2024년 10월부터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한 '만찢남' 조광효, '일식끝판왕' 장호준,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등과 협업한 상품을 선보여 왔다. GS25에 따르면 올해 1월 5일 기준 '흑백요리사' IP 및 셰프 컬래버 상품의 누적 판매량은 550만개를 넘어섰다. 조현정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스타 셰프와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품질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윤균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우리집 앞 홈플러스 또 문 닫는다”...점포 7곳 추가로 영업 중단 - 매일경제
- “아빠라 불러라” 16세 9차례 성폭행한 공무원, 징역형 집행유예 - 매일경제
- 삼성 뛰쳐나와 빚더미 침대 공장 출근…1100억 잭팟 만들어낸 남자 - 매일경제
- “14일, 휴가낸 사람이 진짜 승자”…‘영하15도’ 미친듯이 춥다는데 - 매일경제
- 미성년 자녀 3명 태우고 22번 ‘쾅’…가족 보험사기단 잡혔다 - 매일경제
-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버지…보험금 청구한 아들에 보험사 한다는 말이 - 매일경제
- 청약통장 ‘있으나 마나’, 지난해만 22만명 떠났다…가점 인플레에 고분양가 겹쳐 - 매일경제
- “토허구역 아파트도 실거주 의무 없어”…불 붙은 서울 경매시장 - 매일경제
- “엄벌 처해야” vs “대통령 권한”…윤석열 사형 구형에 온라인 ‘시끌’ - 매일경제
- 우즈베크전 졸전 끝 완패... 이민성 U-23 대표팀 감독 “좀 아쉬운 부분 있지만 다시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