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지영 “명품 풀착장→스키 배우러 日 가던 남편, 집안 알고보니”(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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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지영이 귀하게 자란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42세에 두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9살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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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치과의사 이지영이 귀하게 자란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42세에 두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9살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영이 출연했다.
이지영은 "6개월 정도 연애를 하고 결혼했다. 당시에 저희 남편이 건축학과로 유명한 H대 출신이고 건축 일을 쭉 하고 있었고 또 스포츠매니아라서 못 하는 운동도 없었고 외모도 번듯하다. 그리고 이 남자가 저를 만날 때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 시계, 구두까지 명품으로 풀 착장을 하고 나타났다. 외제차까지 몰고 다니고 데이트할 때마다 2, 30만 원씩 쓰길래 정말 부유한 집안인 줄 알았다. 자기 집 한 번 가고 싶어 하니까 안 데려가는 거다. 저희 엄마랑 저랑 둘이 쿵짝이 맞아서 나이도 많고 얼굴도 반듯하고 돈도 좀 많은 것 같은데 지금까지 혼자일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숨겨놓은 처자식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 뒷조사까지 해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주 부유한 집은 아니었던 거다. 남편이 집에 데려가기에는 좀 그래서 안 데려갔는데 남편이 고등학생 때까지는 (시댁) 사업이 잘 돼서 부유하게 지냈는데 사업이 쫄딱 망한 거다. 그 후로 시어머니가 두 아들을 먹여 살리셨다더라. 그런데 첫째 아들에 대한 애정이 너무 커서 어머니한테 잘하고 똑똑한 첫째 아들에게 올인을 하신 거다. 첫째 아들이 원하는 거는 최고로 해주셔서 명품도 사주고 외제차도 사주고 하셨다. 한 번은 저희 남편이 스키를 배우고 싶다고 하니까 (시어머니가) '한국에서 스키는 아무한테나 배우지 마. 최고의 강사진이 있는 삿포로에 가서 배워라'고 하실 정도였다. 최고로 키우시다 보니까 그 역할을 대신할 저를 만난 거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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