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35개? 좀 양보할까?" "한국이 가장 무서워"…동계올림픽 앞둔 '비정상'들의 말말말 [지금올림픽]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개막까지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주요국의 '비정상'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노르웨이의 모델 '호쿤', 미국의 배우 '테리스 브라운'. 독일의 모델 '플로리안', 이탈리아의 방송인 '알베르토', 일본의 방송인 '사오리'까지. 이 '비정상'들이 이번 동계올림픽을 두고 남긴 '말말말',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 보시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을 코앞에 두고 각국의 '비정상'들이 한데 모였다!
동계올림픽 최강국 노르웨이 '근거 있는 자신감' 폭발!
[호쿤/노르웨이]
“이번에 조금 양보할까… 생각을 하는데”
“노르웨이는 이번에 꼭 35개 메달 따겠습니다”
2018, 2022 동계올림픽에서 2년 연속 종합 우승 2등은 곧 패배?
[호쿤/노르웨이]
“올해도 1등 안 하면 큰일 나요”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등 금메달 유력 후보
"3명 중 1명은 선수" 겨울왕국 클래스
미국, 독일 2위 싸움도 치열
[테리스/미국]
“2위 정도 해야 하지 않을까?”
'피겨 점프 천재' 일리아 말리닌
'스노보드 레전드' 클로이 킴
질 수 없는 독일, 반격 시작!
[플로리안/독일]
“썰매하면 독일이잖아요.
우리는 눈만 있으면 거기 깔고 앉아요. 그냥 가요.”
'루지 황제' 펠릭스 로흐
' 봅슬레이 간판'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는 6번째 올림픽 메달 노려
동계스포츠 강국도 한국은 두렵다?
[호쿤/노르웨이]
“(스피드스케이팅은) 한국이 가장 무서운 상대일 것 같아요. 이길 수 있을까는 잘 모르겠는데…”
[플로리안/독일]
“한국은 이번 봅슬레이 월드컵에서 3위 입상해서 우리 발목을 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우려도 있는데…”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봅슬레이, 스켈레톤, 컬링까지 메달밭 넓힌 한국
다른 나라들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일본 대표 '사오리'는 한일 간 우정 언급도
[사오리/일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아름다운 한일 간의 그런 우정을 볼 수 있었잖아요. 이런 나라 간에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단 한 번의 무대를 위해 4년을 땀흘린 모든 선수들이 웃으며 즐길 수 있기를
[테리스/미국]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화합이 된다 화합이 된다'
취재 | 인턴기자 임민규
영상취재 홍승재
화면출처 인스타그램 'Ilia Malinin'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해찬 전 총리 영면…이 대통령 부부 직접 참석 ‘눈물’
- ‘12시간 조사’ 쿠팡 로저스 대표, 사과 없었다
- "일도, 학교도, 소비도 중단" 트럼프, 셧다운에도 이민 단속 ‘고수’
-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 D-6, ‘팀 코리아’ 밀라노 입성…쇼트트랙 삼총사, 설렘 속 자신감
- ‘친명’ 한준호 "정청래, 혁신당 합당제안 멈춰야…숙의 없는 통합은 분열"
- 경찰,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 꾸려…"엄정수사"
-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어디?…3년 만에 1위로 올랐다
- "종묘는 되고 태릉은 안 되냐"vs"종묘 안 되면 태릉은 더더욱 안 돼"
- "국힘 참패 기다리겠죠"…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수 있을까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