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꺼려하던 팀에서 찰떡궁합 꿈꾼다…두목 호랑이가 외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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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 개인 스포츠가 아니잖아요. 당연히 원팀이 돼야죠."
이승현은 "사실 현대모비스는 정말 상대하기 싫은 팀이었다. 조직력이 강한 팀과 맞대결이라 껄끄러웠다"며 "하지만 나는 그런 플레이를 즐긴다. 팀과 잘 맞을 것 같아서 시즌 개막이 정말 기다려진다"고 미소를 보였다.
끝으로 이승현은 "비시즌 대표팀 차출 등으로 팀과 많은 합을 맞추지 못했다. 최대한 따라가려 한다. 현대모비스가 약체라는 평가가 많은데 선수들과 힘을 합쳐 뒤집어보겠다"고 힘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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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포워드 이승현(33)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데뷔 11시즌 만에 처음으로 트레이드 이적을 경험했다. 6월 현대모비스와 부산 KCC의 1대2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새 출발에 나섰다.



그는 “(함)지훈이 형이 현대모비스의 농구 시스템을 많이 알려준다. 또 내 플레이 스타일을 팀에 맞출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을 잡아준다”며 “지훈이 형은 나라는 선수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레전드다. 어떤 말이든 따르려고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승현은 “비시즌 대표팀 차출 등으로 팀과 많은 합을 맞추지 못했다. 최대한 따라가려 한다. 현대모비스가 약체라는 평가가 많은데 선수들과 힘을 합쳐 뒤집어보겠다”고 힘찬 각오를 다졌다.
나가사키(일본)|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나가사키(일본)|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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