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맘 오윤아, 재혼하면 딸 낳고 싶다고 밝혀 화제..

배우 오윤아는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하여 재혼 의사를 밝혀 화제이다.
오윤아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아이를 바로 갖고 싶다”며, “딸과 깊은 감정을 나눠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현재까지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녀는 “혼자 산 시간이 너무 길었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면 결혼하고 싶다. 평범한 일상의 행복이 그립다”고 덧붙였다.
44세 오윤아,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플리츠 스커트룩



배우 오윤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걸리시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그레이 컬러 카라 가디건과 차콜 컬러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무채색 코디를 완성했다.
여기에 롱부츠를 더해 걸크러시한 매력을 더했으며, 이 룩은 장성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20대 같은 풋풋함과 단정함을 함께 담아내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나들이 룩으로 제격인 오윤아의 핑크 니트룩


오윤아는 무채색 코디에 핑크 컬러 반팔 니트를 더해 화사한 포인트를 준 모습도 공개했다.
그녀가 착용한 니트는 바람이 잘 통하는 네트 조직으로 다가오는 여름 시즌 경쾌하고 캐주얼하게 착용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