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의 3점포' 삼성 디아즈, 테임즈 넘고 나바로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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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전에서 추격의 3점포를 쏘아올린 삼성의 디아즈가 신기록을 세웠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18일 오후 6시반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를 가지고 있다.
NC 타선은 2회말 데이비슨의 2루타 이후 권희동의 적시타로 1-0 앞서간 이후 2회말 2사 만루에서 김주원이 삼성 선발 후라도를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3타점 3루타를 때려내며 3회까지 4-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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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NC 다이노스전에서 추격의 3점포를 쏘아올린 삼성의 디아즈가 신기록을 세웠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18일 오후 6시반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를 가지고 있다.

이날 NC 선발 구창모는 3이닝 무실점 1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의 투구를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NC 타선은 2회말 데이비슨의 2루타 이후 권희동의 적시타로 1-0 앞서간 이후 2회말 2사 만루에서 김주원이 삼성 선발 후라도를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3타점 3루타를 때려내며 3회까지 4-0으로 앞섰다.
하지만 구창모가 내려간 직후인 4회초 올라온 임정호가 한타자도 잡지 못한채 삼성의 디아즈에게 3점홈런을 맞고 강판됐다.
디아즈의 이날 3점홈런은 외국인선수 최다타점 신기록인 142타점이 됐다. 종전 2015년 NC의 테임즈가 기록했던 140타점을 넘어선 것.
그리고 48홈런은 2015년 삼성의 나바로가 기록했던 외국인타자 단일시즌 최다 홈런 기록과 타이다.
홈런 하나로 역사를 쓴 디아즈다.
4회까지 NC가 삼성에 4-3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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