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키움전, 우천 취소 결정…추후 편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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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오후 3시 46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키움전이 우천 최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이번 경기가 취소되면서 한화의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인 루이스 리베라토의 데뷔전이 하루 더 미뤄졌다.
지난 17일 한화 계약 후 19일 입국한 리베라토는 20일 키움전에서 선발 출전이 예고됐지만,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21일로 데뷔전이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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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오후 3시 46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키움전이 우천 최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한화는 코디 폰세,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 투수로 내세워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전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후까지 비가 그치지 않않아 끝내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이번 경기가 취소되면서 한화의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인 루이스 리베라토의 데뷔전이 하루 더 미뤄졌다.
지난 17일 한화 계약 후 19일 입국한 리베라토는 20일 키움전에서 선발 출전이 예고됐지만,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21일로 데뷔전이 미뤄졌다. 하지만 이날도 비가 그치지 않아 리베라토의 데뷔전은 22일 키움전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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