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민수가 예상치 못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윤민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sterday 왠지 모르게 상큼 날렵하게 나온 느낌적인 느낌 즐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기존 알던 윤민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민수는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땋은 드레드 스타일로 연출했다. 노란색 렌즈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는 등 여유롭고 유쾌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색 티셔츠에는 파란색과 노란색 포인트가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완성했다.
네티즌들도 윤민수 게시물에 반응했다. "오빠 어플 쓰셨나요? 진짜 상큼 날렵하십니다요", "잘생겼다", "와 바이브 포맨 메인 보컬리스트이자 멋지신 윤민수 님"라는 댓글이 달렸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일반인 김민지 씨와 결혼해 같은 해 아들 윤후를 얻었다. 결혼 18년 만인 2024년 5월,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윤민수는 전처와 아들 윤후와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온 근황이 전해지며 변함없는 가족애로 화제를 모았다.
신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