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영숙 "세븐틴x크래비티 내 원동력" 케이팝 마스터 자랑(나솔사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2. 9. 3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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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영숙이 덕질로 가득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9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기 영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영숙은 "저는 솔로 나라 갔다 와서 큰 변화 없이 지냈던 것 같다"고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숙은 "25년 넘게 본 것 같다. 월요일 빼고 음악방송이 매일 있다. 거기서 이제 괜찮은 애들은 챙겨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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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3기 영숙이 덕질로 가득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9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기 영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영숙은 "저는 솔로 나라 갔다 와서 큰 변화 없이 지냈던 것 같다"고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냥 일하고 남자친구도 안 생겼고 부모님 잔소리는 덜 듣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부모님 잔소리는 왜 덜 들어요"라고 묻자 그는 "방송까지 나갔다 왔으니까 시집가라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근데 지금은 약발이 떨어져서 조금씩 하신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또 제작진이 "오늘 계획 있으신지"라고 묻자 영숙은 "제가 주말에는 좀 여유 있게 보낸다. 오늘 '인기가요'봐야 된다"라며 자신의 계획을 전해 눈길을 잡았다.

영숙은 "25년 넘게 본 것 같다. 월요일 빼고 음악방송이 매일 있다. 거기서 이제 괜찮은 애들은 챙겨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여중 여고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애들끼리 모여서 영상 보고 뭉쳐서 지내다 보니까 덕질이 자연스럽게 체득이 돼서 항상 제 생활의 일부였다. 저는 K-POP 마스터다"라고 오랜 팬 생활을 자랑했다.

영숙은 "이게 세븐틴 굿즈다. 이거 있는 사람 별로 없을거다. 데뷔했을 때부터 좋아했어서"라며 굿즈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 새롭게 좋아하게 된 그룹 크래비티를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덕질은 제 삶의 원동력이다. 처음에 공부를 하게 만들어준 원동력이기도 하고 서울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일할때도 항상 노래 듣고 있거든요. 집에서도 직캠 보고 제 생활의 일부다"라고 말했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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