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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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1~4월까지 전국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26, 공공 66, 시도 17, 시군구 226)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인터뷰, 현장실사)를 병행하여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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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1~4월까지 전국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 26, 공공 66, 시도 17, 시군구 226)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인터뷰, 현장실사)를 병행하여 실시됐다.

경산시는 이중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경북도 22개 시군 중 1위의 성적으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표창과 함께 포상금 395만원과 특별교부세 8800만원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는 경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조현일 경산시장은 평가 비중(배점 20점)이 가장 높은 기관장 인터뷰에서 실질적인 대응과 수습 역량 강화 방안, 재난 예방을 위한 전략 등을 효과적으로 제시하는 등 평가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산시는 전담인력 확보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일 신규 임용된 재난안전상황실 직원 12명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및 관내 주요 사업장 현황을 파악했다.
재난 정보 수집 및 전파, 초동보고 등 자체 교육을 거친 후 이달 16일부터 연중 무휴 24시간 4조 3교대 근무를 본격 시작한다.
이를 통해 경산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게 됐으며, 시민의 안전을 더욱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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