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극장’ 고우석, 또 쓰라린 마이너행 시련

KBS 2026. 7. 21. 2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야구판 인간극장 드라마로 소개했던 투수, 바로 고우석인데요.

집념의 도전 끝에 메이저 입성 꿈을 이뤘던 고우석이 오늘 홈런 포함 장타 4개를 맞고 마이너리그 강등됐습니다.

이후로도 최악의 투구가 이어졌습니다.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고우석인데 결국 4경기 만에 안타깝게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야구판 인간극장 드라마로 소개했던 투수, 바로 고우석인데요.

집념의 도전 끝에 메이저 입성 꿈을 이뤘던 고우석이 오늘 홈런 포함 장타 4개를 맞고 마이너리그 강등됐습니다.

클리블랜드의 베일리에게 던진 가운데로 몰린 실투!

이 타구, 힘이 실리면서 쭉쭉 날아가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습니다.

이후로도 최악의 투구가 이어졌습니다.

2루타 3개를 허용해 두 점을 더 내줬습니다.

결국 1이닝 3실점.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고우석인데 결국 4경기 만에 안타깝게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