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코타키나발루 특가⋯편도 10만6800원부터

권서아 2025. 10. 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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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사바 관광청과 프로모션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티웨이항공이 오는 29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바 관광청과 코타키나발루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살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다음 달 1일~내년 2월 11일이다.

티웨이항공 항공기. [사진=티웨이항공]

인천~코타키나발루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가 포함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10만6800원부터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LYOCT'를 입력하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준다. 왕복 예약 시 1만5000원 중복 할인 쿠폰도 다운 받을 수 있다.

말레이시아 사바주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다. 저렴한 물가와 1년 내내 온화한 날씨를 갖추고 있다.

코타키나발루 주요 관광지로는 △리카스 모스크 △사바 박물관 △시그널 힐 전망대 △사피 섬 등이 있다. 호핑투어와 반딧불 투어도 즐길 수도 있다.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이 느리며, 대한민국 국적자의 경우 무비자 90일 체류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매일 운항 중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레이시아 사바 관광청과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티웨이항공은 항상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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