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져 '성형설' 나온 여가수, 다이어트 후 선보인 슬림룩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후 슬림룩을 선보였다.

소유는 체중 감량에 성공 후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옷을 입고 허리를 강조한 포즈를 취한 사진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소유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후 "씨스타 때 보다 마른것 같다"고 밝히며 52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화이트 미니 스커트에 홀터넥 베스트 셋업 의상은 소유의 각선미와 직각어깨를 강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와이드 팬츠에 어깨가 드러난 톱을 입고 허리춤에 손을 얹어 얇은 허리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일상의 사진들을 통해 수수한 메이크업과 패션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소유는 다이어트로 살이 빠진 후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해 일각에서 제시된 성형 의혹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소유는 "앞트임은 메이크업, 입술은 오버립"이라고 일축했다.

또 "눈을 한 것 같다고 느껴지면 그만큼 내가 이뻐졌다는 거니까 감사하다"며 "코를 했다, 입술에 필러를 넣었다는 반응을 봤다. 그렇게 달라졌나 싶었는데 전 사진이랑 비교하면 많이 빠졌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쌍커풀은 자연산이다. 엄마 뱃속에서 했다"며 "턱이 갸름해졌다. 살 뺀 보람이 있다"며 체중 감량 후 외모 변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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