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심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미식을 통해 경험하는 웰니스'라는 가치를 주제로 미식의 즐거움과 문화적 깊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티 오마카세, <아트 드 티(Art de Tea)>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미에르의 <아트 드 티>는 티(Tea) 마스터의 섬세한 해설과 함께 현대적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미식과 문화의 언어로 재해석해 다섯 코스의 여정을 담아 선보이는 티 오마카세입니다. 깊은 내면의 감각을 깨워 줄 다채로운 블렌딩 티와 디저트, 세이보리의 페어링을 통해 미식으로 즐기는 웰니스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청량하면서도 농후함을 지닌 복건성의 백차, ▲수미와 동해안 자연산 생선의 감칠맛과 레몬 에어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룬 ▲세비체가 첫 번째 페어링 코스로 준비됩니다.
두 번째 코스로는 은은한 과실 향을 머금은 녹차를 베이스로 산뜻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현미와 목련을 블렌딩한 ▲목련 현미 녹차와 부드럽고 향긋한 펜넬 크림소스를 더한 토르텔리니에 헤이즐넛을 곁들여 바삭한 식감을 살린 ▲시금치 토르 텔리니가 제공됩니다.
이어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10대 명차로 손꼽히는 ▲벽라춘과 저온으로 조리해 신선한 허브의 향긋함과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이 베인 소고기와 부드러운 포테이토 무슬린이 조화를 이룬 것은 물론, 수제 블랙 튀일을 곁들여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허브 메이플 마리네이드 소고기가 세 번째 코스로 준비됩니다.
다음으로 은은한 꽃 향과 함께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여운이 남는 ▲문산포종과 상큼한 자몽과 얼그레이의 향긋함이 조화를 이룬 ▲얼그레이 자몽 무스 케이크가 네 번째 코스로 선보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코스는, 제주의 푸른 자연을 머금은 말차의 산뜻함과 라테의 포근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말차 라테, 그리고 제주 카라향의 상큼함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더한 ▲제주 카라향 사블레 브레통의 페어링으로 마무리됩니다.
<아트 드 티> 이용 시간은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가격은 1인 기준, 5만8000원(10% 부가세 포함)입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미에르 대표번호(02-2184-7310)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marriott.co.kr/selmm)을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