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라운드 지명 투수 김영우와 계약금 2억원 도장...신인 계약 마무리

이석무 2024. 10. 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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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1라운드 신인투수인 서울고 김영우가 계약금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LG는 8일 2025년 지명 신인 선수 12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김영우는 계약금 2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아울러 2라운드에 지명한 경기상고 투수 추세현은 계약금 1억5000만원, 3라운드에 선택한 전주고 포수 이한림은 1억1000만원, 4라운드에 뽑은 경동고 내야수 이태훈은 8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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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2025년 신인선수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트윈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 1라운드 신인투수인 서울고 김영우가 계약금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LG는 8일 2025년 지명 신인 선수 12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김영우는 계약금 2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김영우는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고 간결한 팔 스윙으로 빠른 공과 낙폭이 큰 커브가 강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2라운드에 지명한 경기상고 투수 추세현은 계약금 1억5000만원, 3라운드에 선택한 전주고 포수 이한림은 1억1000만원, 4라운드에 뽑은 경동고 내야수 이태훈은 8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2025년 지명 신인 선수 계약 현황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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