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용 전북도의원 만취 운전 적발..뒤늦게 공개

정태후 2022. 10. 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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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지방의원이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도의회 송승용 의원은 기자실을 찾아 지난달 16일 전주시 중화산동에서 술을 마신 뒤, 새벽 3시 50분쯤 평화동 자택까지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고 실토했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적발된 송 의원은 음주측정 결과 0.182의 만취상태였으며, 송 의원은 경찰이 도의회에 이 사실을 통보하고 나서야 뒤늦게 자진 공개에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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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지방의원이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도의회 송승용 의원은 기자실을 찾아 지난달 16일 전주시 중화산동에서 술을 마신 뒤, 새벽 3시 50분쯤 평화동 자택까지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고 실토했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적발된 송 의원은 음주측정 결과 0.182의 만취상태였으며, 송 의원은 경찰이 도의회에 이 사실을 통보하고 나서야 뒤늦게 자진 공개에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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