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발칵 뒤집혔다... 이라크가 수입한 한국산 FA-50 전투기에 미국 전투기 격추?!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임박!

이라크에 한국산 FA-50이
미국 전투기에 격추될 수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정밀 타격할 준비를 사실상 완료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 공습에 대해 이라크가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과,
이라크 공군이 실전 투입할 전투기가
한국에서 수출한 FA-50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상황이 현실화되면 한국산
전투기가 미국과 이스라엘 전투기와
충돌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 공군 전력이 중동으로
대규모 이동 중입니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과 협상
결렬 이후, 미국은 즉시 중동에
대규모 공군 전력을 이동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KC-135, KC-46 공중급유기
수십 대가 카타르 알우데이드 기지에
전진 배치되고 있습니다.

급유기만 수십 대라는 것은 전투기가
최소 그 2~3배는 동반 배치됐다는
의미입니다.

스텔스기나 특수기까지 감안하면,
이미 중동 전역에 상당한 폭격
전력이 도달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스라엘 네바팀 공군기지에는
THAAD(사드) 포대까지 배치됐습니다.

이곳은 이스라엘 F-35 스텔스
전투기가 주둔하는 핵심 기지입니다.

전방 방어망까지 완비된 상태는
실제 공격 직전 단계에서나 나타나는
전개 패턴입니다.

이 외에도 지상형 패트리어트(Patriot)
포대가 이미 중동 일부 기지로
전진 배치되었거나 예정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패트리어트는 중단거리 지대공 및
미사일 방어능력을 제공해 기지와
공항, 급유기·수송기 등 중요한
자산을 보호하는 ‘제1선 방패’ 역할을
합니다.

THAAD는 고속 탄도탄을
종말 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어
전략적 표적 보호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해군 측 방어 전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습니다. 중동 인근 해역으로
집결 중인 항모 전단에는
이지스(Aegis) 구축함·순양함이
함께하며, 이들은 SM-2, SM-3,
SM-6 계열 미사일로 대공 및
미사일 방어를 수행합니다.

특히 SM-6 미사일은 중거리 대공과
대함 능력을 겸비해 함재기·순항미사일·
공대공 위협까지 대응 가능한
‘다목적 방패’ 역할을 합니다.

항모 전단의 이지스 전력은 해상에서
발사되는 순항미사일, 탄도탄,
그리고 항공 위협을 동시에 억제해
연합군 작전의 지속성을 보장하는
핵심 자산입니다.

또한 정찰과 전자전(ELINT, SIGINT)
자산 전개도 활발합니다.

AWACS·E-3 조기경보기와
RC-135 정찰기 등이 실시간으로
레이더와 통신 신호를 수집하고,
전자전기(EW) 플랫폼과 연동해
방공망의 빈틈을 찾거나
적의 전파를 교란하고 있습니다.

이미 영국의 RC-135W 정찰기가
이란 인근에서 활동 중이며,
이는 지난 6월 미 공습 직전 상황과
동일한 흐름입니다.

미 해군 항모 전단도 이란 인근에
속속 집결하고 있습니다.

해군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니미츠 항모 전단이 이미 이란 인근
해역에 배치됐고, 조지 워싱턴,
제럴드 포드 항모 전단도
페르시아만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조지 부시 항모(미 동부),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미 서부)도
각각 출항해 중동으로 향할 경우
최대 3~4개의 항모 전단이
이란을 압박하는 강력한 전력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군사 배치는 사실상
공격 직전 수준이며, 이번에는
단순 경고가 아니라 정권 교체
(레짐 체인지)를 포함한
강경 시나리오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의 우방인 이라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라크 영공이 이란 공격에
활용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

고 밝혔고, 이를 위해 모든 군사적
조치를 취하라고 총사령관에게
지시했습니다.

이는 이라크 영공을 침범하거나
사용하려는 연합군 전투기에 대해
직접 대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이라크 공군의 현재 가용
전력이 한국산 FA-50IQ 전투기
24대뿐이라는 점입니다.

원래 보유하던 F-16은 미군이
정비 지원을 중단하면서 대부분
운용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라크가 실제로 FA-50을 출격시켜
미군이나 이스라엘 전투기에
대응한다면, 한국산 전투기가
미국 전투기를 적대 세력으로
겨누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FA-50은 사이드와인더 미사일 2발
정도를 장착할 수 있는 경전투기로,
F-35, F-15E, F-16 등 최신 전투기와
성능 차이가 큽니다.

실제 교전 시 일방적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할까 우려되어
천궁 2의 이라크 수출에 대한 걱정도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추세대로라면 2달 이내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 작전을 수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앞으로 중동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