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 데뷔전 완패 후 일본전, 한국 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이 달렸다! 직접 만나보세요!

2017년 6월, 한국 남자농구가 대만에 패배한 지 정확히 8년 8개월. 그 치욕의 역사가 지난주 대만전에서 재현됐습니다.
65대 77, 라트비아 국적의 외국인 감독으로는 첫 번째인 마줄스 감독의 데뷔전이 완패로 끝난 것입니다. FIBA 랭킹 56위인 한국이 68위의 대만에 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충격이었는데, 더욱 기가 막힌 건 일본도 중국에 패배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모두가 같은 절벽 위에 서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일본 오키나와에서 펼쳐지는 한일전은 단순한 경기가 아닙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 모두 2승 1패인데, 골득실에서 일본이 우위를 점하고 있거든요. 이 경기에서 한국이 승리하면 조 1위로 올라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패배하면? 월드컵 본선 진출의 희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1라운드 구조입니다.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는데, 각 조 상위 3팀만 2라운드에 진출합니다. 즉, 한 조에서 4번째는 탈락이라는 의미입니다. 대만전 완패로 이미 한 경기를 버린 한국은 더 이상 실수할 여유가 없습니다. 마줄스 감독도 "대만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전했습니다.
비디오 분석을 통해 명확한 결론을 내리겠다는 각오까지 밝혔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줄스 감독이 정말 대만전의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다른 패배로 한국 농구의 월드컵 본선 진출 꿈이 무너질까요? 오후 2시, 쿠팡플레이를 켜고 그 답을 확인해야 합니다.
Copyright © 스포츠 플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