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샤이아 라보프, 주점 직원 폭행 혐의 체포…축제장서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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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연 배우 샤이아 라보프(39)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보프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로,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다 행인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체포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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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샤이아 라보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y/20260218141104596fajp.jpg)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연 배우 샤이아 라보프(39)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보프는 이날 새벽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마디 그라' 축제 도중 한 주점에서 소란을 벌이다 직원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라보프는 가게에서 퇴장해달라고 요청하는 직원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가격했으며, 잠시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같은 직원을 재차 폭행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라보프는 이어 소동을 말리던 또 다른 남성의 코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제압된 라보프는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라보프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로,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다 행인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체포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샤이아라보프 #트랜스포머 #폭행 #소란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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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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