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센터백 수준은 고만고만하다'…김민재 영입설 이어 공개 저격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 영입설이 주목받는 첼시의 수비 문제가 지적받았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26일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목표로 삼았다. 첼시가 수비진 강화를 위해 영입을 고려하는 선수는 김민재다. 마레스카 감독이 수비진에 불만을 품고 경질된 후 첼시는 수비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첼시가 마침내 수비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0승7무6패(승점 37점)의 성적으로 리그 5윌르 기록 중이다. 첼시는 25일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선 3-1 승리를 거둬 공식전 3연승을 이어갔다.
첼시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주앙 페드로가 공격수로 나섰고 네토, 엔조 페르난데스, 이스테방이 공격을 이끌었다. 카이세도와 산토스는 중원을 구성했고 쿠쿠렐라, 바디아실, 찰로바, 제임스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산체스가 지켰다.
첼시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전반 34분 이스테방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스테방은 크리스탈 팰리스 진영을 단독 드리블 돌파한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크리스탈 팰리스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첼시는 후반 5분 주앙 페드로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주앙 페드로는 이스테방의 패스와 함께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을 침투한 후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첼시는 후반 19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27분 워튼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이후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43분 리차즈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리차즈는 문전 혼전 상황에서 헤더골에 성공했다. 첼시는 경기 종반 실점했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승리로 마쳤다.
첼시의 크리스탈 팰리스전 승리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수비진에 대한 지적은 이어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해설가로 활약하고 있는 리버풀 수비 레전드 캐러거는 "첼시가 센터백을 자주 교체하는 이유는 그들의 기량이 모두 비슷하기 때문이다. 수준이 비슷하고 특별히 뛰어난 선수가 없다는 것"이라며 "첼시가 수비에서 분명해 개선해야 할 문제가 있다. 20살이나 21살 선수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27세에서 28세 선수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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