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박효준 제2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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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6일 수성구 새마을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 취임한 박효준 회장은 국제라이온스 대구지구와 수성청년네트워크 등에서 활동해 왔으며 앞으로 3년간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를 이끌게 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단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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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회장 박요한 이임…새로운 도약 다짐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6일 수성구 새마을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년새마을연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이임 회장 감사패 수여, 취임 회장 인준서 전달, 대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성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news24/20260308110906320lpgh.jpg)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들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청년 새마을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23년 6월 발족한 단체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대 회장을 맡아 조직의 기틀을 마련한 박요한 회장이 이임하고, 박효준 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요한 이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힘써왔다.
새로 취임한 박효준 회장은 국제라이온스 대구지구와 수성청년네트워크 등에서 활동해 왔으며 앞으로 3년간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를 이끌게 된다.
박효준 신임 회장은 “청년들의 참여와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새마을운동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단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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