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미니 4집 ‘Till I Die’ 발매

이민지 2026. 4. 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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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채연이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한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이채연은 4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를 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채연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새출발에 나섰다.

이번 앨범은 무대 위에서 느끼는 생동감과 그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 내면을 이채연의 색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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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드림 제공
데이원드림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이채연이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한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이채연은 4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를 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채연은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해 뛰어난 춤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 받았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가수로 음악적 역량을 펼쳐왔다. 지난해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채연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새출발에 나섰다.

이번 앨범은 무대 위에서 느끼는 생동감과 그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 내면을 이채연의 색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화려함 이면의 상처를 마주하고 이를 딛고 나아가는 과정을 중심에 두며, 새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앨범으로서 음악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보다 분명하게 드러낸다.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기반의 뉴디스코 댄스 팝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영화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무대 위 화려함 뒤에 감춰진 감정을 표현하며, 흔들리는 순간에도 무대를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Y2K 힙합 댄스곡 ‘Know About Me’, 일렉트로 댄스 팝 ‘I'm Waiting’, 힙합 댄스 트랙 ‘BAD’, R&B 팝 ‘How Are You’ 등 총 5곡이 실린다. 다양한 장르를 통해 음악적 폭을 확장했다. 퍼포먼스뿐 아니라 음악 전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채연이 이번 앨범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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