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원이 내추럴한 감성과 세련된 멋이 어우러진 데일리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임채원은 내추럴한 감성과 클래식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펀칭 레이스가 더해진 화이트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으며, 가볍고 루즈한 핏이 여름철 특유의 시원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하의는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트레이트 팬츠로 시각적인 길이감을 주었고, 허리의 베이지 컬러 벨트로 실루엣에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임채원은 1992년 MBC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서 대발이 여동생 이성실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05년 본명 임경옥에서 임채원으로 개명해 활동명을 바꿨고, 15년 이상 자신을 짝사랑한 개그맨 최승경과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