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타임스]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청년 취업에 금융을 더하다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청년 구직자의 꿈을 잡아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청년 구직자와 금융기관을 잇는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열립니다! ‘청년의 내일(My Job+Tomorrow), 금융을 더하다’라는 멋진 주제로,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80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은행, 보험, 증권, 카드, 금융공기업, 핀테크 기업까지! 금융권 취업을 꿈꾸는 청년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죠.

금융권, 청년과 손잡다
이번 박람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각 금융업권 협회와 기관이 힘을 합쳐 주최합니다. 개막식에는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병칠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 빅샷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에요. 심지어 행사 장면은 금융위원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고 하니, 현장에 못 가더라도 온라인으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은 “디지털 전환과 직무 다변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며 청년들을 응원했답니다.

현장면접, 한 방에 서류전형 뚫기!
이번 박람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현장면접! KB국민, 신한, 우리, 하나, NH농협 등 12개 은행이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면접을 진행해요. 특히 우수 면접자에게는 해당 은행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라는 꿀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니, 열심히 준비한 만큼 큰 보상이 따를 거예요. BNK부산·경남, 광주, 전북은행은 하루씩 면접과 상담을 진행하니 스케줄도 미리 체크하세요!

모의면접과 상담으로 실전 감각 UP!
현장면접 외에도 18개 금융공기업이 모의면접을 통해 실전 같은 경험과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다른 금융기관들은 1:1 채용상담으로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열어주고, 화상 상담 시스템도 도입해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어요. 또 핀테크와 빅테크 트렌드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와 업권별 필기·면접 노하우를 알려주는 특강도 준비돼 있으니, 금융권 취업의 A to Z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구직자 배려, 세심함까지 챙겼다
박람회장에는 탈의실과 휴게공간도 따로 마련돼 구직자들이 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행사 후에는 공식 홈페이지가 9월부터 금융권 채용정보 플랫폼으로 전환돼, 지속적으로 최신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북마크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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