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PC 구분 없이 골프 예약”…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웹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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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이용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 어느 기기에서도 '카카오골프예약'과 자유롭게 연결해 더욱 손쉽게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과 업계 변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계속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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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이용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이용자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기기 환경에 맞춰 웹 환경에서의 개방적인 탐색 시스템 제공 필요성이 커졌다. 골퍼들이 다양한 IT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과 PC 구분 없이 어느 경로에서도 실시간 골프장 정보와 예약 가능 시간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웹 버전을 출시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 어느 기기에서도 ‘카카오골프예약’과 자유롭게 연결해 더욱 손쉽게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과 업계 변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계속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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