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노래, 누가 만들었을까요?
2024년 저작권료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음악인 TOP 10 (10위부터 공개!)
한 번쯤 들어보셨을 법한 그 히트곡들.
음원 차트에서 수없이 반복 재생되며 사랑받는 그 노래들이,사실 누군가에겐 ‘연금’이 되어주고 있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작곡가, 프로듀서, 아티스트…
무대 위에서든 뒤에서든 음악으로 수십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이들.
2024년 기준, 국내 음악 저작권 수익 TOP 10 인물을 10위부터 만나보시죠.

10위 – 이찬혁 (AKMU)
대표곡: ‘200%’, ‘오랜 날 오랜 밤’, ‘DINOSAUR’
포인트: 전곡 자작이라는 놀라운 이력을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음악뿐 아니라 투자에도 관심이 많아, 매년 수억 원대의 저작권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9위 – 윤종신
대표곡: ‘좋니’, ‘오르막길’, ‘환생’
포인트: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는 명곡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좋니’는 한 곡으로 약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월간 윤종신’을 통해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위 – 10CM (권정열)
대표곡: ‘아메리카노’, ‘스토커’, ‘그라데이션’
포인트: 감성 짙은 자작곡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간 3~4억 원대의 저작권 수익을 올리고 있는 인디씬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7위 – 코드쿤스트
대표곡: ‘꽃’, ‘Parachute’, ‘Check My Profile’
포인트: 힙합씬의 대표적인 프로듀서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예능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저작권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위 – 나훈아
대표곡: ‘고장난 벽시계’, ‘테스형’, ‘무시로’
포인트: 트로트계의 전설로, 자작곡만 800곡 이상 등록했습니다.
대한민국 음악 저작권의 살아있는 역사로, 연간 10억 원대의 수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5위 – 전소연 (여자아이들)
대표곡: ‘톰보이’, ‘퀸카’, ‘누드’
포인트: 걸그룹 멤버이자 메인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보기 드문 사례입니다.
전곡 자작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의 힘까지 더해져 높은 저작권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위 – 지드래곤 (G-DRAGON)
대표곡: ‘삐딱하게’, ‘크레용’, ‘하트브레이커’
포인트: 음악성과 패션,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아이콘입니다.
솔로 활동은 물론 빅뱅의 주요 히트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연간 10억 원 이상의 저작권 수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3위 – 테디 (Teddy)
대표곡: ‘거짓말’, ‘하루하루’, ‘Kill This Love’
포인트: YG 사운드의 핵심 프로듀서로, 2NE1, 블랙핑크, 빅뱅의 대표곡 대부분을 작곡하셨습니다.
연간 20억 원 이상의 저작권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음악 부자’입니다.

2위 – 박진영 (JYP)
대표곡: ‘Honey’, ‘Nobody’, ‘What is Love?’
포인트: 가수로서도 성공을 거두셨지만, 작곡가로서의 성과가 훨씬 큽니다.
JYP 소속 아이돌의 대표곡 대부분을 직접 작곡하셨으며, 연간 20~30억 원대의 저작권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1위 – 피독 (Pdogg)
대표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봄날’, ‘DNA’ 등 BTS의 히트곡 대부분
포인트: 방탄소년단의 전담 프로듀서로, 세계적인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주역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연간 40억 원이 넘는 저작권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인물들
매년 봄이면 ‘벚꽃엔딩’으로 수억 원의 저작권 수익을 올리고 있는 장범준,
아이유, 태연 등의 곡을 통해 감정을 전하는 대표 작사가 김이나,

2024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대상을 수상한 세븐틴의 프로듀서 범주,DAY6의 영케이처럼 아이돌 그룹 내에서 활발히 작사·작곡 활동을 하는 작곡돌,
에스파와 레드벨벳의 대표곡을 다수 작곡한 SM의 핵심 작곡가 KENZIE,

‘선물’, ‘고백’ 등으로 이름을 알린 멜로망스의 김민석,
그리고 과거 자신의 저작권을 일괄 매각해 수십억 원의 수익을 얻은 임창정까지.

무대 앞이든 무대 뒤든, 이들의 음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에서 재생되고 있으며, 동시에 그들의 통장에도 ‘저작권료’라는 이름으로 수익이 쌓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