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는 주인이라면 아주 어린 새끼 강아지때와 성견이 된 상태를 자주 비교합니다. 특히 사진으로 모습을 남겨두고서 비교할 때 더 큰 감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태어난 지 한 달이 되었을 때의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최근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도 어릴 때 모습이 있지만 많이 자랐습니다!


일본 아키타견의 어릴 때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만큼이나 자랐습니다. 얼굴이 왜 이렇게 커진거죠?

잠자는 자세 때문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강아지입니다.

개구쟁이로 자랐을 것 같지만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모습으로 자랐습니다!

블랙 차우차우는 새끼 강아지일 때도 일단 크고, 무섭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자라면 가끔씩 곰이라고 신고가 된다고 합니다!

어릴 때 모습입니다!

3년이 지난 뒤의 모습입니다.

약간 검고 어두운 회색털을 가지고 있던 어린 시바견입니다. 크면 어떻게 변할까요?

보세요! 완전히 다릅니다! 밝은 색 털로 바뀌었고, 훨씬 밝은 미소를 가진 어른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