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17세 안믿기는 비키니 몸매..아빠 뒷목 잡고 쓰러지겠어
김소희 2025. 1. 30. 09:49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재시는 30일 "Magic Island Beach Park"라는 글과 함게 미국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선글라스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은 물론 18세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2007년생인 재시는 17세의 나이로 FIT(뉴욕주립패션기술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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