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청담동 건물주' 고급美 철철 넘치는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김유정이 우아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극과 극 스타일링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사진=김유정 SNS

트위드 재킷과 레이스 원피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골드 체인벨트가 허리선을 잡아주며 우아함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앵클부츠는 프렌치 감성을 더해주며 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블랙룩에서는 압도적인 반전 매력을 뽐냈다. 시스루 블라우스에 러플 미니 스커트를 더하고, 크롭트 퍼 재킷으로 강렬한 시크함을 연출했습니다.

하이 포니테일과 볼드한 골드 이어링, 블랙 롱부츠까지 더해져 도시적인 무드가 극대화되었습니다.

한편, 5살에 아역 배우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25세 김유정은 2018년 1월, 20살이 되자마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을 12억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습니다.

김유정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습니다.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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