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부터 대박, 무명시절 없었다는 미녀 배우의 깜짝 근황

노윤서는 2024년 개봉 예정인 영화 '폭설'에 출연하며 스크린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 2 출연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노윤서가 데뷔작부터 신인상까지 거머쥐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윤서는 데뷔작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17살 고등학생의 혼전 임신이라는 굵직한 주제를 소화하며 섬세하고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일타 스캔들'에서는 청순하면서도 깊은 속내를 가진 여성 역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노윤서는 2000년 1월 25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서 태어나 서울잠전초등학교, 정신여자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전공을 한 재원입니다.

데뷔 전부터 미미박스와 에뛰드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주목받은 노윤서는 2020년에는 얼루어 협찬 화보 출연과 얼루어 이달의 스킨 트레이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 재학 중 소셜 미디어로 모델 제의를 받은 노윤서는 등록금을 벌고 싶은 마음에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노윤서의 배우 데뷔작은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입니다. 이 작품에서 노윤서는 전교 1등 우등생이지만 혼전임신으로 인해 주변인들의 반대를 무릅쓰는 고등학생 방영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같은 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주인공 나보라의 친구이자 백현진을 짝사랑하는 김연두 역을 맡아 출연하였고, 10월 22일 첫 공개만에 전체 순위 8위, 비영어 순위 2위로 진입, 누적 시청 시간 약 3,451만 시간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조금은 짓궂은 장난스러운 말투와 시크하고 쿨한 겉과 달리 깊은 속내를 가지고 있는 남해이 역으로 출연해 청순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첫 회의 시청률은 4%대로 다소 낮았지만, SNS 및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점점 상승하였고 최종화 시청률 전국 17.038%, 수도권 19.797%로 흥행하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노윤서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하에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2023년 발견된 가장 매력적인 배우'라는 호평을 얻었습니다.

2년 만에 MZ세대 대표 배우로 떠오른 노윤서의 성공은 탄탄한 연기력, 작품 선택 안목, 긍정적인 이미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자리매김, 끊임없는 노력 등 다양한 요소들이 조합된 결과입니다. 앞으로 그의 앞날에 더욱 큰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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