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빅(Big)-데이터웨이브' 본격 운영

부산CBS 박중석 기자 2025. 7. 21. 0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부산형 데이터 플랫폼인 '빅(Big)-데이터웨이브'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5월 시민 공모를 통해 '빅(Big)-데이터웨이브' 명칭을 선정하고 데이터저장소와 분석서비스 대시보드 등 포털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후 서비스 보강과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편, 시는 '빅(Big)-데이터웨이브' 서비스의 운영을 알리기 위해 전국 시도 누리집을 통한 홍보와 함께 시민참여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마켓 기능.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부산형 데이터 플랫폼인 '빅(Big)-데이터웨이브'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5월 시민 공모를 통해 '빅(Big)-데이터웨이브' 명칭을 선정하고 데이터저장소와 분석서비스 대시보드 등 포털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후 서비스 보강과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빅(Big)-데이터웨이브'의 주요 서비스로는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분석, 데이터 활용, 데이터마켓, 데이터지도 제공 등이 있다.

특히,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도하는 데이터마켓 서비스는 단순한 데이터거래 목적이 아닌 지역 데이터 기업의 상호 협조와 데이터 공동 활용·분석을 통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 시는 데이터마켓 참여와 활성화를 위해 민간기업과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부산 미관 데이터 공유·활용 협의체'를 구성해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시는 '빅(Big)-데이터웨이브' 서비스의 운영을 알리기 위해 전국 시도 누리집을 통한 홍보와 함께 시민참여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시 정나영 미래기술전략국장은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본가동을 통해 지역의 데이터 허브 조성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시정 구현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