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물난리가 났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더라
비닐하우스가 흙탕물로 뒤덮여서
난리가 아니었음.
건너편 산은 3월 산불 때문에 민둥산이
되어있는거 보니 마음이 안좋았다.
벌써 올해만 재난을 두번 겪은 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