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수해복구 다녀옴

KakaoTalk_20250723_145406054_02.jpg 산청 수해복구 다녀옴
KakaoTalk_20250723_145406054_01.jpg 산청 수해복구 다녀옴
언제 물난리가 났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더라
비닐하우스가 흙탕물로 뒤덮여서
난리가 아니었음.
건너편 산은 3월 산불 때문에 민둥산이
되어있는거 보니 마음이 안좋았다.
벌써 올해만 재난을 두번 겪은 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