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소와 아이들, 70년 만에 케이 옥션 경매 출품

국민 화가 이중섭의 대표작 ‘소와 아동’이 70년 만에 경매 시장에 나옵니다. 이번 작품은 1955년 개인전에서 공개된 이후 단 한 번도 시장에 등장하지 않았던 귀중한 작품으로, 오는 24일 케이옥션 경매에 출품됩니다. 시작가는 25억 원이며, 총 126점의 미술품이 함께 경매에 오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