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신성검사 리부트 및 신규 서버 2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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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는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신성검사' 클래스를 리부트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여기에 신규 신화 변신 '진 드래곤 슬레이어'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되는 두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해당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특수 던전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을 이용할 수 있으며, 90 레벨 달성 전까지 최대 1000%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이 적용된다.
리부트된 '신성검사' 클래스는 ▲저주 면역, 광역 공격, 사망 시 파티원 회복 등 다양한 효과로 구성된 신규 스킬 '세라핌' ▲대미지 감소 효율이 증가 및 '슈퍼 아머' 파괴 시 스턴과 공포 효과가 상쇄되는 '세인트 카운터(슈프림)' ▲활성화 상태에서 '세인트 스턴' 또는 '세인트 컨퓨즈'를 추가로 사용 가능한 패시브 스킬 '타임 클리어'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4월1일 오전 2시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해당 기간 동안 '신성검사'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문양' 콘텐츠 절대 옵션 확정 강화 추가 ▲'라스타바드 던전' 밸런스 조정 및 신규 장비 4종 추가 ▲'오림의 흔적' 최종 보스 처치 보상 및 스테이지 클리어 조건 추가 ▲혈맹 기부 관련 신규 아이템 및 버프 혜택 추가 ▲던전 시간 충전 프로세스 간소화 ▲장비 세공 자동 도전 및 중단 기능 추가 등 각종 개선사항이 적용된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지급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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