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4개월 만에 직접 입 열었다

지난 4월,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 사진을 올리며 사나의 계정을 태그했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퍼졌다.
당시 사나와 지드래곤 모두 침묵했지만, 약 3개월 뒤 지드래곤이 단순한 친근감 표시였다고 부인하며 해명했다.
그는 당시 해명을 미룬 이유에 대해 ‘냉터뷰’ 출연 사실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고 전했다.

사나는 이번 영상에서 “그날은 정말 특별한 조합이 모인 날이었다”며 해프닝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지드래곤의 SNS 태그를 멤버들은 알고 있었지만 방송 전이라 언급할 수 없었다며, “입이 간질간질했지만 한 달을 기다렸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색다른 조합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점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 사나, 여름 감성 가득한 화사한 미니원피스 스타일

사나는 소프트한 아이보리 톤의 미니원피스를 선택해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원피스에는 작은 패턴이 포인트로 더해져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을 유지했다.
어깨 부분의 프릴 디테일은 여성스러운 무드를 한층 높였으며, 자연스럽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