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눈 내린 서울 '크리스마스 동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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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곳곳이 본격적인 겨울 풍경으로 변하고 있다.
13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서울 곳곳은 흰 눈으로 덮이며 시민들이 본격적인 겨울을 만끽했다.
남산 일대는 눈 덮인 겨울 풍경을 구경하기 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서울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도록 12월 초부터 '서울 윈터페스타' 일환으로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서울광장 등 도심 주요 공간을 겨울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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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남산과 도심, 서울의 겨울 시작







(서울=뉴스1) 오대일 이호윤 기자 = 서울 도심 곳곳이 본격적인 겨울 풍경으로 변하고 있다. 13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서울 곳곳은 흰 눈으로 덮이며 시민들이 본격적인 겨울을 만끽했다. 특히 남산공원과 도심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 등에서는 관광객들이 겨울 경치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남산 일대는 눈 덮인 겨울 풍경을 구경하기 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산타워 앞에서는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가 한국을 방문해 시민들을 맞이하고 기념촬영 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광화문 일대도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서울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도록 12월 초부터 ‘서울 윈터페스타’ 일환으로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서울광장 등 도심 주요 공간을 겨울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
광화문광장에서 운영 중인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식 산타 빌리지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기념품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부스와 겨울 간식과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또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여러 포토존이 설치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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