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악역 처음" 1269만 쓸어담은 그 액션 영화

한 신인급 배우의 소름 돋는 악역 연기에 힘입어, 1269만 관객을 쓸어담은 액션 영화가 있다.

사진=영화 '범죄도시2'

천만을 훌쩍 넘다

2022년 개봉한 이 영화는 코로나로 침체됐던 극장가를 되살린 첫 천만 영화로 꼽힌다. 최종 1269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를 대표 흥행 프랜차이즈로 끌어올렸다.

사진=영화 '범죄도시2'

베트남으로 간 괴물 형사

전작의 마석도 형사가 이번엔 베트남에서 벌어진 사건을 쫓는다. 통쾌한 액션과 적절한 유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로 완성됐다.

사진=영화 '범죄도시2'

신스틸러가 된 빌런

무자비한 악역을 맡은 배우는 특유의 서늘한 눈빛과 말투로 '역대급 빌런'이라는 평을 받으며 단숨에 주목받았다. 이 작품을 계기로 충무로의 새 얼굴로 떠올랐다.

사진=영화 '범죄도시2'

시리즈의 힘

명확한 권선징악과 화끈한 액션이라는 공식은 관객의 신뢰를 얻었고, 이후 시리즈가 연달아 흥행하는 발판이 됐다.

사진=영화 '범죄도시2'

복잡하지 않게 확실한 카타르시스를 주는, 한국형 액션 오락영화의 모범 사례다.

사진=영화 '범죄도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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