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배우로 만나 7년의 공개 연애...결국 결혼까지 간 여배우, 일상룩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일상에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사진=진아름 SNS

진아름은 블랙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와이드 팬츠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루즈핏 화이트 가디건을 무심하게 걸쳐 ‘꾸안꾸’ 무드를 더했으며, 블랙 미니 토트백에 패턴 스카프를 묶어 감각적인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내추럴 헤어와 미소는 청순미를 배가시켰고,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강렬한 모델 포스를 풍겼습니다.

특히 편안한 와이드 팬츠와 스니커즈 조합은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현실적인 일상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약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0월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정식으로 부부가 됐습니다.

사진=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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