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재활용업체 공장 화재…1시간 20분 만에 완진
윤평호 기자 2025. 5. 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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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낮 12시2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다.
불은 오후 1시 4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천안시는 오후 1시26분께 "차량은 해당 지역을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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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낮 12시2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다.
불은 오후 1시 4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천안시는 오후 1시26분께 "차량은 해당 지역을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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