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톱스타'와 30년 만에 핑크빛 기류 형성 중인 동안 男배우

황동주/이영자

어느덧 데뷔 33년 차에 환갑의 나이를 앞둔 이영자가 뜻밖의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상대는 7살 연하의 배우 황동주입니다.

이영자 인스타그램

어느덧 50대가 되었지만 30대 못지 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황동주 역시 어느덧 29년차인 베테랑 배우인데요. 연예계 대표 싱글남녀인 두 사람은 지난 1월 26일부터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흔한 연애 프로그램인 줄만 알았지만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 덕분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고 하니?! 바로 이영자가 황동주의 이상형이었기 때문인데요.

안녕하세요

황동주는 8년 전인 2017년 이영자가 진행하는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배우로 데뷔하기 전부터 이영자를 좋아했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오래된 만남 추구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이영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며, 혼자 짝사랑 중임을 밝힌 그. 이영자는 그런 황동주의 말이 진짜인지, 단순한 팬심인지 알 수 없었다고 솔직함을 드러냈습니다.

방송에서 종종 강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을 표현해야 했던 이영자. 그런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황동주의 고백이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래된 만남 추구

그러나 황동주는 오랜 무명 시절 동안 힘들 때마다 이영자의 방송을 보며 위로받았다고 고백했고, "웃을 때 가장 예쁘시다. 다만 선배님이라 폐가 될까 걱정했다"는 말을 남기며 조심스럽지만 깊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래된 만남 추구

두 사람의 어색한 분위기를 깨뜨린 것은 바로 이영자의 절친 김숙이었습니다. 김숙의 적극적인 중재 덕분에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죠.

이영자 TV

이후 이영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이 "살이 좀 빠지신 것 같다"는 말을 건네자 "최고의 다이어트는 사랑"이라며 황동주와의 로맨스가 계속되고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오래된 만남 추구

30년 만에 찾아온 설렘, 그리고 늦게 피어난 인연. 이들의 이야기가 단순한 방송 속 한 장면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으로 이어지길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두 사람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대치맘'은 아니라는 한가인의 럭셔리한 패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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