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드레스로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물결처럼 찰랑이는 실키한 텍스처의 파란 머메이드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보디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피트감과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구조적 실루엣이 결합돼 마치 조각 같은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드레스는 블랙 튜브탑 디테일과 어우러지며 오드리 헵번을 떠올리게 하는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클라라는 웨이브가 살아 있는 레트로 스타일의 숏컷 헤어와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해 1950년대 할리우드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완성도 높은 룩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클라라는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난 한국계 영국인 배우로, 영국 시민권자입니다.
현재는 대한민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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