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박정민 너무 예뻐..화사와 무대는 난 잘 모르겠다"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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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준이 함께 호흡한 박정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해준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정민과 화사의 영상을 직접 봤느냐는 질문에 박해준은 "봤다. 그냥 저는 좀 웃겼다. 그게 뭐, 왜, 나는 잘 모르겠더라. 그냥 잘 봤다"라며 "그게 정민이의 복인 것 같다. 정민이가 이제까지 쌓아온 것들, 그 배우의 느낌과 맞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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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준이 함께 호흡한 박정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해준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박해준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열연을 펼쳤다.
앞서 박정민은 인터뷰에서 지난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화사와 무대가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서 "제 주변에 변한 것은 없다. 다들 좋아해주신다. 해준이 형만 배 아파 한다"라고 장난은 건넸다.
박해준은 "박정민은 아, 너무 예쁘다. 저도 우리 아버지도 박정민 팬이다. 그 배우의 연기를 보며 '참 좋다'하는 배우인데 정민이가 요새 인기가 더 많아지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배도 아프기도 하고"라고 웃으며 "기분이 정말 너무 좋다. 배가 아프다고 농담을 해서 관객들에게 재밌게 해보려고 좀 했는데 말재주가 별로 없다. 정민이 팬으로서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박정민과 화사의 영상을 직접 봤느냐는 질문에 박해준은 "봤다. 그냥 저는 좀 웃겼다. 그게 뭐, 왜, 나는 잘 모르겠더라. 그냥 잘 봤다"라며 "그게 정민이의 복인 것 같다. 정민이가 이제까지 쌓아온 것들, 그 배우의 느낌과 맞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휴민트'는 11일 개봉했다.
삼청동=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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