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 태도 논란 터졌다…“떴다고 한 마디도” (사당귀)
서형우 기자 2024. 10. 21. 11:06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유명세를 떨친 정지선 셰프의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 보스가 SM 아티스트 의상 창고에 방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해당 의상 창고는 소녀시대, 샤이니, 레드벨벳 등 SM 아티스트 의상 전부를 보관한 1070평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탈북민 출신 외식 사업가 이순실은 “레드벨벳이 북한에도 갔었다. 이름만 나와도 사상투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숙 동무는 왜 거기서 박수를 쳤습니까? 다음에 또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라고 하며 사상투쟁의 사례를 몸소 보여줬다.

전현무는 “인민재판 같은 거구나”라며 맞장구 쳤고, 박명수는 “저희도 녹화 끝나고 (사상투쟁) 한 번 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박명수는 “정 셰프, 떴다고 말 한마디 안 합니까?”라며 질책했고, 전현무는 “안 떴을 떄도 말 안했다”며 지적했다.
한편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영된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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