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만 '앙탈 챌린지' 할 줄 몰랐다..투어스 'AAA 2025' 감사에 '큰절 새배'[혤'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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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그룹 투어스(TWS)의 '앙탈 챌린지'로 화제가 된 것을 말했다.
혜리는 지난해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에서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선보였고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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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그룹 투어스(TWS)의 '앙탈 챌린지'로 화제가 된 것을 말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는 '혜리만 몰랐던 그날의 앙탈 챌린지 비하인드'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는 투어스 멤버 도훈과 신유였다. 도훈과 신유는 등장과 동시에 "앙탈의 권위자 혜리 선배님께 인사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큰절을 했다. 이에 혜리는 "저 세배 처음 받아본다"라며 당황하면서도 흐뭇하게 웃었다.
혜리는 두 사람에게 "저희가 인연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도훈은 "선배님 덕분에 노래가 더 잘됐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지난해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에서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선보였고 화제를 모았다.
혜리가 "어떻게 보셨냐. 저의... (앙탈 챌린지)"고 물었고, 신유는 "처음 인터뷰지를 받았을 때 '이걸 해주신다고? 너무 감사하다. 잘 살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가 "누가 하는지 인터뷰지에 있었냐"고 물었고, 도훈은 "혜리 선배님 말고는 다 랜덤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혜리는 "근데 전 왜 못 들었냐. 아예 모르고 있었다"라며 "그 시상식이 자리를 계속 바꾸더라. 카메라가 잘 보이는 좌석으로 옮겨주셔서 상 주는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다. 갑자기 챌린지를 시키셔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또 혜리는 "갑자기 하려니까 틀릴까 봐 걱정돼서 엄청 당황했다. 너무 잘 봐주셔서"라고 했고, 도훈은 "진짜 최고였다. 다 같이 와서 큰절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도훈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뭐라도 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AAA 2025'에서 MC 이준호는 가수, 배우 석에 등장해 투어스 도훈, 경민과 인터뷰를 나눴다. 이준호는 "투어스가 앙탈의 권위자로 소문이 자자하다. 팬분들을 위해 앙탈 공격 어떠냐"라며 "앙탈 오브 더 이어 시작하겠다. 카메라가 돌아가면 앙탈을 보여주면 된다"라고 했다. 경민은 "이 자리에 진정한 앙탈 권위자가 있다. 혜리다. 한 수 배우겠다"라고 패기 넘치는 말을 전했다.
이어 혜리,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최대훈, 이준혁, 김유정이 화면에 비쳤고, 각자 개성 있는 앙탈을 선보였다.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의 챌린지 모습은 곧바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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