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좋은 예"… 떡볶이 먹는 유관순 모습에 '감동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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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돼 전해졌다.
안중근 의사는 퇴근 후 친구들과 위스키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윤봉길 의사는 자녀들과 함께 먹을 도시락을 싸는 등 평범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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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돼 전해졌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AI야 고마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글 작성자는 "고맙고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일상을 보내는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담겼다.
안중근 의사는 퇴근 후 친구들과 위스키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윤봉길 의사는 자녀들과 함께 먹을 도시락을 싸는 등 평범한 모습이다.
사진은 모두 AI 기술로 만들어진 것들로, 우리 시대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에 감동을 주고 있다.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관순 열사를 보니까 내 딸 같아서 눈물이 난다", "AI 사용의 좋은 예다", "다들 젊은 나이인데, 너무나 안타깝고 감사하다" 등의 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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