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라이프, 식물성 멜라토닌 2mg 함유 '멜라츄' 선보여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환절기에 접어들며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자 수면 리듬에 변화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깊은 잠을 유지하지 못해 피로가 쌓이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숙면을 돕는 법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성분 중 하나는 '멜라토닌'이다. 멜라토닌은 흔히 '수면 호르몬'으로 불리며 우리 몸의 생체 시계를 조율한다. 어두워지면 분비가 늘어나 뇌에 '잠들 시간'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아침 햇빛을 받으면 분비가 줄어들며 각성을 돕는다.
테일러 라이프는 이에 착안해 식물성 멜라토닌 2mg 함유 '멜라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피스타치오 단일 추출물에서 얻은 식물성 멜라토닌을 1 구미당 2mg 담아냈다. 피스타치오는 멜라토닌 함량이 세인트존스워트 또는 토마토보다 월등히 높은 원료로 알려져 있다.
멜라토닌 생성 원리를 고려한 성분 배합 또한 큰 특징이다. 멜라토닌 합성의 출발점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 L-트립토판과 멜라토닌 합성을 돕는 비타민B6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편안한 휴식을 위해 4종 허브 추출 분말(캐모마일, 라벤더, 시계꽃, 세인트존스워트)과 5종의 부원료(L-테아닌, 이노시톨, L-가바, 유단백 가수분해물, 강황추출물)가 더해졌다.
정제나 캡슐 대신 블루베리 라벤더 맛의 구미 형태로 만들어져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취침 30분~1시간 전 섭취를 권장한다. 개별 포장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할인 및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테일러라이프 관계자는 "멜라츄는 1구미에 식물성 멜라토닌 2mg을 담아낸 고함량 제품"이라며 "매일의 작은 습관으로 더 나은 휴식과 편안한 하루의 마무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테일러 라이프는 테일러에서 만든 고기능성 건강식품 브랜드로 민감한 장을 위한 유산균을 비롯해 푸룬 식물성 콜라겟 샷, 식물성 멜라토닌 등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해서 개발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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