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

이승길 기자 2026. 1. 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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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 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 로맨틱한 하루를 함께한다.

NCT WISH는 데뷔 2주년 당일인 2월 21일 오후 2시 30분과 8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NCT WISH 2ND ANNIVERSARY FANMEETING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NCT WISH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들의 소원과 판타지를 이뤄주는 마법 같은 하루를 선물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시즈니(팬덤 별칭)와 함께 써 내려가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 콘셉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8일 오후 2시 NCT WISH 팬클럽 커뮤니티 및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여섯 멤버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포스터는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라는 타이틀과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표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비주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1월 12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3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되어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NCT WISH는 1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위시리스트)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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