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가 가을 분위기에 푹 빠졌다.
20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모던하고 클래식한 24FW"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패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시크한 단발 머리에 트위드 재킷 셋업룩과 클리비지 원피스 등 상반된 감각의 다채로운 가을 프렌치 페미닌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웹예능 '아침 먹고 가', '짠한형' 등에서 자신을 6년간 고통에 빠뜨린 버닝썬 연루 루머를 속 시원히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데뷔 이래 ‘내 마음이 들리니’,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지난 2019년 버닝썬 여배우 루머에 지목되면서 오랜 공백기를 갖게 됐다.
이후 유튜브 콘텐츠 '아침먹고가', '짠한형' 등에 출연해 루머로 인한 공백기를 고백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근에는 목 부상을 당했으나 무사히 회복하기도 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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