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역-조치원역-오송역 연결…세종시, 1003번 광역버스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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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반석역-세종 조치원역-청주 오송역을 잇는 첫 광역버스 노선이 1일 개통한다.
세종시는 이날부터 신도시(행복도시) 서부권과 조치원·오송역을 연결하는 1003번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오송역을 시작으로 조치원역, 고운동, 다정동, 새롬동, 반석역까지 약 31.4㎞를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1003번 버스는 오송역, 조치원역, 대전 반석역을 동시에 잇는 시 최초 노선"이라며 "신도시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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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반석역-세종 조치원역-청주 오송역을 잇는 첫 광역버스 노선이 1일 개통한다.
세종시는 이날부터 신도시(행복도시) 서부권과 조치원·오송역을 연결하는 1003번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 버스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소외지역인 고운·다정·새롬동과 오송역을 최단 시간으로 연결하는 최초의 노선이다.
오송역을 시작으로 조치원역, 고운동, 다정동, 새롬동, 반석역까지 약 31.4㎞를 운행한다. 편도 기준 약 80분 정도 소요된다.
배차간격은 평균 15분으로, 편도 기준 하루 63회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다.
해당 노선은 세종교통이 운행하며 총 14대가 배차된다.
시 관계자는 "1003번 버스는 오송역, 조치원역, 대전 반석역을 동시에 잇는 시 최초 노선"이라며 "신도시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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