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로미, KLPGA 드림투어 12차전 우승…시즌 2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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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로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김새로미는 12일 인천 강화군의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2부투어인 드림투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세기P&C 12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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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세기P&C 12차전에서 우승한 김새로미. (사진=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193825821jtol.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새로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김새로미는 12일 인천 강화군의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2부투어인 드림투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세기P&C 12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의 김새로미는 11언더파 133타의 이수정을 1타 차로 제치고 지난달 10차전에 이어 드림투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김새로미는 "지난 우승 인터뷰에서 올해 목표를 3승이라고 말했는데, 벌써 2승을 달성해 감회가 새롭다. 꾸준히 샷 감을 찾고, 나만의 골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20시즌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김새로미는 이듬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과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2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매년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을 밟았다.
현재 김새로미는 2857만2889원으로 드림투어 상금 순위 4위를 달리고 있다.
드림투어 상금 순위 상위 20명에겐 내년 KLPGA 정규투어 시즌권이 주어진다.
김새로미는 "4개월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스윙 훈련을 하고 있고, 퍼트 연습량도 늘리면서 경기력이 많이 향상됐다"며 "남은 대회에서 목표였던 3승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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